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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본 아방가르드의 대가 이토 타카시!
작성자
아이공
작성일
2011.12.01
조회수
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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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극장 아이공 12월 기획전

일본 아방가르드의 대가 이토 타카시 특별전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을 맞아 미디어극장 아이공에서 소개하는 작가는 일본의 이토 타카시입니다.
그는 일본의 8,90년대 실험영화계를 대표하며 미디어 매체가 표현할 수 있는 방식의 극단을 탐구해온 작가로,
<주온> <링> 등 90년대를 휩쓸었던 일본 공포영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바 있습니다.
작가 자신을 매혹시켰던 '초현실적인 환영의 소용돌이로 빨려들어가는 경험',
미디어극장 아이공을 찾은 30여 편의 작품들로부터 마음껏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미리 보는 이토 타카시의 대표작

스페이시 Spacy
Experimental Film | 10' | 16mm | tinted stock | 1981

홍콩국제영화제, 에딘버러국제영화제 등 초청작, 95년 클래르몽페란단편영화제에서 금세기의 단편영화 100편중 한편으로 선정, 파리 퐁피두 센터 소장.

이토 타카시의 작품을 본다는 것은 마치 롤러 코스터를 탑승하는 듯한 경험이다. 어둠에 잠긴 안전하고 평화로운 체육관 장면만으로도 보는 이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작품. (일본의 극작가 코하루 키사라기)


잔인한 Grim
Experimental Film | 7’ | 16mm | color | 1985 | Japan

시카고필름센터 외 전미순회상영작

이 작품은 전작인 <고스트>를 만들때 가졌던 아이디어를 더욱 발전시켜 만들었다. 이 영상의 모든 프레임들은 장시간 노출기법을 이용하여 촬영된 것이다. (작가 이토 타카시)


12월의 숨바꼭질 December Hide-and-Go-Seek
Experimental Film | 7' 30" | video | color | 1993

광주국제비엔날레 초청작

류타는 5살이다. 그는 내 아들이지만, 가끔 나는 이 조그만 생명체에 대해 궁금해지곤 한다. 아이의 기쁨과 슬픔이 내 눈에 보이고, 그를 안을 때 내 피부에 닿는 따뜻한 감촉을 느끼면서도, 때로 아이에 대한 느낌이 막연하거나 공허해지는 순간들이 있다. (작가 이토 타카시)


달 THE MOON
Experimental Film | 7' | 16mm | color | 1994

로테르담국제영화제, 밴쿠버국제영화제 초청작

오래전에 나는 종종 달빛에 드러나는 묘하고도 신비로운 풍경에 대한 꿈을 꾸곤 했다. 그 알 수 없는 공간은 밤하늘에 흩어진 채 떠다니는 구름 위를 날면서 천천히 회전하는, 그 윤곽이 달빛에 비쳐지는 검은 물체와 같은 것으로, 알 수 없는 희열로 가득차 있었다. (이토 타카시)


구역 ZONE
Experimental Film | 13' | 16mm | color | 1995

오버하우젠국제단편영화제 수상

얼굴 없는 남자에 대한 영화. 그의 팔다리는 밧줄에 묶여있고, 무기력한 남자는 하얀 방 안에 미동도 없이 잠잠하기만 하다. 거센 망상에 휩싸인 남자는 사실 나 자신이 재구성된 것이기도 하다. 이 방에서 일어난 일련의 비일상적인 장면들은 내 안에 있는 것들을 표현해낸 것이다. 기억들과 악몽 그리고 폭력적인 이미지들 간의 연결점을 만들어보고 싶었다. (이토 타카시)

 

 

이토 타카시 伊藤高志
1956년에 후쿠오카에서 출생했으며, 큐슈 예술대학을 졸업한 작가. 그는 학부 시절 실험영화의 거장 마츠모토 토시오로부터 실험 영화를 배우기 시작했다. 80년대를 시작으로 90년대 말까지 16mm 필름을 위주로 작품활동을 했고, 현재 교토 조형예술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작품으로 <스페이시>, <천둥>, <모노크롬 헤드>, <현기증>, <조용한 하루>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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