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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DVD

오!재미동 아카이브에 구비하고 있는 DVD를 특별하게 골라볼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년 6회에 걸쳐 매회 5편씩의 영화를 골라 추천해주는 코너!

추천 DVD


선정과 글. 박상민


서늘하고 쌀쌀한 날씨 탓인지 마음이 유난히 시린 남자의 계절 가을, 길거리에 떨어지는 낙엽을 보며 ‘저거 언제 치우나’ 생각하고 있지는 않았나요? 내 잃어버린 낭만은 책상서랍을 열어보아도 잘 찾아지지 않습니다. 여기 가을 타는 그대를 위한 남자의 영화가 있습니다. 사나이 중에 사나이 영원히 이순신으로 남을지 모를 배우 최민식의 낭만과 사랑이 가득한 영화들. 한국을 넘어 할리우드에서 까지 그 존재감이 빛을 발하는 배우 최민식의 영화 6편을 골라 2014년 10월 에 여러 분 앞에 내 놓습니다. 배우 최민식의 팔색조 연기의 세계에 함께 빠져보시죠!


▪꽃피는 봄이 오면 (Spring time) ohzemidong Archive no.2236

“연주는 악기로만이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 거다!!”

영화<꽃피는 봄이 오면>은 상처를 지닌 트럼펫 연주자가 탄광촌 관악부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삶의 희망을 되찾는 가슴 후련한 감동 이야기이다. 또한 계절이 변하듯 모든 것들이 변해가는 그 과정 속에서 상처가 치유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 가슴 따뜻하고 섬세한 트럼펫 연주자 현우를 연기한 최민식, 한결 밝고 가벼워진 모습과 깊이 있는 최민식의 연기를 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파이란(Failan) ohzemidong Archive no.824

“세상은 날 삼류라 하고 이 여자는 날 사랑이라 한다”

영화<파이란>은 일본 소설 ‘철도원’의 작가 아사다 지로의 단편 ‘러브레터’를 각색해 영화화한 작품이다. 호구라 불렸던 변변찮은 삼류 건달과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는 불법체류 중국 여인의 엇갈린 사랑이야기로 연기파배우 최민식과 중국의 유명 여배우 장백지의 출연으로 더욱 알려진 영화! 동네 양아치지만 진정한 사랑을 아는 사나이 강재를 연기한 최민식을 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취화선(Chihwaseon) ohzemidong Archive no.1210

“세상이 뭐라 하든 나는 나 장승업이오!”

임권택 감독의 99번째 영화로 오원 장승업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장승업이 배우 최민식이고, 배우 최민식이 장승업인 듯 한 착각을 부르는 영화. 영화 장면 중에는 옛날 영화 같은 장면들도 있지만, 장승업의 첫사랑으로 등장하는 소운을 연기한 손예진! 지금보다 젊고 아름다운 손예진을 볼 수 있는 건 덤!!! 한 시대를 풍미한 예술가 장승업의 광기어린 모습을 연기한 최민식을 만나고 싶은 분들께 추천!!

 

▪주먹이 운다(Crying Fist) ohzemidong Archive no.1780

“아빠 괜찮아. 아빠 안 죽는다”

인생을 건 두 남자의 대결! 그것은 바로 권투 신인왕전이다. 영화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교차로 보여주며 이들이 권투대회에서 만나게 된 사연을 보여준다. 영화에서 최민식은 한때 아시안 게임 은메달리스트였지만 지금은 돈을 받고 사람들에게 매를 맞아 주는 일을 하는 강태식을 연기한다. 세상에 사연 없는 사람 없다는 영화 속 대사처럼 사연 많은 우리의 강태식! 과연 신인왕타이틀 거머쥘 수 있을까?

빚쟁이들에게 쫒기고 아내와의 이혼을 통해 자신의 유일한 희망인 아들과도 떨어져 살아야만 하는 이 시대의 아버지와도 같은 강태식을 아주 리얼하게 연기한 최민식을 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올드보이(Old boy) ohzemidong Archive no.1292

“여기서 중요한 건 왜 15년 동안 가둬둔 것이 아니라 왜 풀어 줬냐죠!”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도 인정한 영화, ‘누구냐? 넌?’ 이 대사하나로도 너무도 유명한 영화<올드 보이> ‘오늘만 대충 수습하며 살자’!!를 줄인 이름 오대수! 이 남자는 아내와 어린 딸아이를 가진 지극히 평범한 샐러리맨이다. 그런데 어느 날 정체를 알 수 없는 괴한에 이끌려 감금 당하고, 탈출에 성공한다. 그런데 탈출에 성공한 날은 무려 15년이 지난 후였고, 어이없게도 15년 전 납치됐던 바로 그 장소이다. 누가? 왜? 오대수를 15년 동안 감금 했을까? 평범한 샐러리맨에서 복수의 화신으로 변하는 오대수를 연기한 최민식과 반전에 반전을 더하는 스토리를 경험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아직 보지 못했는가? 그럼 지금이 적기!

 

▪범죄와의 전쟁 : 나쁜 놈들 전성시대 ohzemidong Archive no.2200

“니는 이거!(주먹), 내는 이거!(머리), 우주의 기운이 우리 둘을 감사고 있다 아이가~~!!”

영화<범죄와의 전쟁>에서 최민식은 비리 세관 공무원 최익현을 연기한다. 최익현은 순찰 중 적발한 히로뽕으로 한탕하기 위해, 부산 최대 조직 보스인 최형배와 손을 잡고 부산 전체를 접수하려고 한다. 여기서 최익현이 최형배의 마음을 얻는 과정 중 최익현의 탁월한 입심과 친화력을 과시하는 장면에서 최민식의 연기는 가의 최고라 하겠다. 능글능글하면서도 육중한 무게감이 느껴지는 최익현을 연기한 최민식! 과연 최익현과 최형배 이들은 부산을 접수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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