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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봄이 찾아왔습니다.
겨울 동안 굳어있던 것들이 꿈틀대며 다시 움직일 때와 같은,
그 떨림을 포착한 단편영화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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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동작과 긴장 그리고 리듬 속에 담긴 생동감을
각자의 방식으로 표현한 세 편의 단편영화들을 오!재미동 극장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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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 (금) 오후 7시 30분
오!재미동 극장 | 무료 상영
신청 시작 : 4월 6일 (월) 오전 11시
정원 : 28명 *선착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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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아는 춤
드라마 | 한국 | 25분 | 2025
감독 김태양
출연 강소이, 김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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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을 가르치는 강사 소이.
그녀는 초급반 수강생들과 함께 공연을 준비하는데,
각자의 이유로 춤을 추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안무로 만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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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단편경쟁, 제2회 남도영화제 감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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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와 두기
판타지 | 한국 | 19분 | 2025
감독 이지원
출연 노상현, 조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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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장례를 치르는 마지막 밤,
어린 강이는 묫자리로 파놓은 구덩이에 빠지고 그곳에서 거대한 뱀과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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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단편 우수작품상, 독립스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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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의 비
드라마 | 한국 | 22분 | 2025
감독 양희진
출연 양지윤, 김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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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머를 꿈꾸는 중학생 지윤에게,
위로가 되는 건 오직 5년 전 진해에서의 단짝친구 태희와의 채팅이다.
시험 하루 전, 지윤은 태희를 만나러 진해로 떠난다.
하지만 태희도, 진해도, 그 시절의 자신조차도 예전 같지 않다.
낯선 감정이 마음을 스치고, 지윤은 그 순간을 시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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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15분 전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정시에 상영이 시작됩니다.
상영관 내 음료를 제외한 음식물은 반입 및 섭취가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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