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본문 바로가기

서브메뉴바로가기

오!재미동

유틸메뉴

  • 로그인
  • 회원가입
  • 센터일정

주요메뉴

  • 아카이브
    • 이용안내
    • 영상,서적 검색
    • 추천DVD
  • 갤러리
    • 이용안내
    • 이달의 전시
    • 지난 전시
    • 창작지원
  • 극장
    • 극장소개
    • 대관 신청
    • 이달의 상영
    • 지난 상영
    • 리뷰 및 GV
  • 교육실
    • 교육안내
    • 이달의 교육
    • 지난 교육
    • 교육 자료실
  • 오!재미동
    • 공지사항
    • 오!재미동 소개
    • 찾아오시는 길
    • Q&A
    • 자유게시판
  • 편집실
    • 편집실
    • 장비대여 안내
    • 장비 대여
  • 공지사항
  • 오!재미동소개
  • 찾아오시는 길
  • Q&A
  • 자유게시판
궁금하신 점은 센터에 물어보세요. 문의전화 : 02-777-0421 센터 운영 : 월~토 OPEN 11:00 CLOSE 20:00

오!재미동 소식을 편하게 메일로 받아보세요!

home > 오!재미동>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여러분의 하고 싶은 말, 소감, 바라는 점 아니면 공유하고 싶은 문화소식, 오늘 센터에 왔더니 어떤 재밋는 일이 있었다 등등 재미난 글들로 맘껏 채워주세요!
제목
(독립영화)<원 나잇 스탠드> 2010년 5월 개봉 확정!
작성자
oh
작성일
2010.03.18
조회수
4293
 
페이스북 트위터
서울독립영화제 전회 매진의 화제작 은밀하고 과감한 하룻밤의 에로스 <원 나잇 스탠드> 2010년 5월 개봉 확정! 지난 해 12월 서울독립영화제 개막작으로 최초 공개되어 전회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를 낳았던 <원 나잇 스탠드>(감독 : 민용근, 이유림, 장훈 / 제작,마케팅 : 서울독립영화제 / 제공,배급 : KT&G 상상마당)가 오는 5월 초 국내 개봉할 예정이다. <원 나잇 스탠드>는 ‘에로티시즘’이라는 주제에 대해 3명의 감독들이 함께 만든 장편 극영화이며, 서울독립영화제가 기획하고 KT&G 상상마당과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가 함께 참여한 제작지원 프로그램 ‘인디트라이앵글’의 첫 번째 결과물이기도 하다. 독립영화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민용근, 이유림, 장훈 등 세 명의 감독들은 ‘원 나잇 스탠드’라는 테마 아래 성에 관한 기존의 통념에 과감히 도전하는 도발적인 영화들을 선보인다. 잠들 수 없는 밤, 폭풍 같은 유혹 - ‘에로티시즘’이라는 테마로 만나는 젊은 감독들의 발칙한 도발 관음적 시선과 페티시즘으로 초반부터 숨막히는 에로스를 선사하는 ‘첫 번째 밤’(연출 민용근). 각자 결핍을 가지고 있는 두 남녀는 채워지지 않는 욕망에 괴로워하며 위험한 집착의 시간들을 보낸다. 좀 더 격정적인 ‘두 번째 밤’(연출 이유림)에선 갑자기 사라진 아내를 찾아 헤매는 한 남자의 불안 심리를 그리고 있다. 섹스를 거부하던 정숙한 아내가 사라진 후, 그녀를 찾아 헤매는 남편은 아내에 관한 믿을 수 없는 사실들을 접하면서 걷잡을 수 없는 혼란에 휩싸인다. 이어지는 ‘세 번째 밤’(연출 장훈)에선 평범하게 잘 살던 한 남자가 정체성의 위협을 받는 혼돈의 하룻밤이 담겨 있다. 보는 이들의 허를 찌르며 끊임없이 이어지는 예기치 못한 상황들을 통해 짜릿한 영화적 재미 또한 느낄 수 있다. <똥파리>, <고갈>, <후회하지 않아> 등에 출연한 독립영화 대표 배우들 대거 합류 &#8211; 이주승, 장리우, 정만식, 최희진, 백정림, 이영훈, 정승길 등 젊은 감성으로 뿜어낸 신선한 에로스의 향연 <원 나잇 스탠드>. 여기엔 독립영화의 대표 배우들이 함께 하여 그 열기가 더욱 뜨거워졌다. 최근 영화계의 젊은 기대주로 급부상한 배우 이주승(<장례식의 멤버>, 연극 <낮잠> 등)은 특유의 서늘한 눈빛으로 여심을 사로잡는다. <고갈>로 시라큐스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은 장리우가 이주승의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춘다. <똥파리>의 정만식은 힘 있는 연기로 혼란에 빠진 남자의 욕망을 적나라하게 표출했고, <처음 만난 사람들>의 최희진은 아내 역으로 출연, 과감한 노출 연기에 도전하였다. <바람난 가족>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백정림 또한 오랜만에 복귀하여 변함없는 카리스마를 뽐낸다. <후회하지 않아>의 이영훈과 정승길은 특별 출연으로 합류해 짧지만 강렬한 순간을 선사한다. <원 나잇 스탠드>에 참여한 또 다른 얼굴들 - 저명한 영화평론가 달시 파켓, 관록의 명배우 권해효, 실력파 인디 밴드 아폴로 18 한국영화 전문가로 유명한 영화평론가 달시 파켓은 <원 나잇 스탠드>에서 영화평론가 로메르씨 역으로 출연하여 깜짝 놀랄 만한 호연을 펼친다. 장훈 감독의 전작인 <불한당들>을 통해 감독에게 호감을 갖고 있던 달시 파켓은 노출 연기가 부담스러웠음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출연을 결정하고 온몸을 던지는 과감한 연기를 선보인다. 연기파 배우 권해효는 세 번째 밤의 내레이션을 맡아 특유의 중후한 목소리로 극의 리듬과 긴장감을 완급 조절하며 극의 흥미를 100% 배가 시킨다. 또한, 지난 해 EBS 스페이스 공감 헬로루키 연말 결선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뛰어난 음악성으로 주목 받고 있는 인디 밴드 ‘아폴로 18’의 멤버 김대인이 음악감독으로 참여하여 <원 나잇 스탠드>의 영화음악을 책임지고 있다. 젊은 에로스의 신선한 감각, 은밀하고 과감한 하룻밤 이야기 <원 나잇 스탠드>는 2010년 5월 초 개봉! 극장가에 섹시한 도발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 Synopsis 도저히 잠들 수 없는, 관능의 밤이 찾아온다. 대한민국 독립영화 최전선이 빚어낸 유혹과 도발, 그리고 새로운 자극! 훔쳐보는 사람들의 집착의 밤 매일 밤 아파트 복도의 계단. 한 청년은 여대생의 집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몰래 듣고, 선글라스를 낀 한 여자는 그런 청년을 몰래 지켜본다. 비밀과 함께 사라진, 혼돈의 밤 후배 커플과 산장을 놀러간 신혼 부부. 남편은 아내와 섹스를 시도하지만 매번 거부당하고, 후배의 여자 친구는 묘한 매력을 풍긴다. 그리고 갑자기 사라진 아내. 그는 폭풍 같은 하룻밤을 경험하는데... 여자 친구를 질투하는... 오해의 밤 저명한 영화평론가 로메르씨와 목욕관리사 진영은 독특한 우정관계. 진영은 국제영화제 참석차 한국을 찾은 로메르에게 그의 여자 친구 소희를 소개한다. 하지만 느닷없이 수컷의 위기의식과 정체 모를 질투심이 발동하는 것은 왜일까. ---- Infomation 제목 원 나잇 스탠드 (One Night Stand) 제작기획 서울독립영화제 제공배급 KT&G 상상마당 장르 드라마 상영시간 98분 감독 민용근, 이유림, 장훈 주연 이주승, 장리우, 정만식, 최희진, 이수현, 달시 파켓 관람등급 청소년관람불가 (예정) 개봉일 2010년 5월 초 (예정) 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2009 개막작 공식블로그 http://blog.naver.com/one_stand
목록보기
이전글
불편한 진실 경계도시
다음글
(영화제) 1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