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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미동 운영 종료 간담회는 지난 21년간 오!재미동이 구축해 온 창작 생태계와 문화 접근성·공공성의 가치, 그리고 앞으로의 지속 가능성을 함께 이야기하고자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발제자와 참석해 준 시민들의 이야기를 통해 오!재미동이 창작자와 예술가 그리고 시민들에게 어떤 의미를 지녀왔는지 다시 조명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오!재미동이 남긴 의미와 가치를 앞으로 어떻게 이어갈 것인지 고민하고, 우리에게 남은 과제를 생각해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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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5년 11월 7일 (금) 오후 3시~5시 (2시간)
장소 : 오!재미동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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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자 : 이진희 (오!재미동 운영 총괄)
- 지난 21년간 오!재미동의 주요 활동과 운영 현황 공유
- ‘단편영화 개봉극장’, ‘언더그라운드 플러스’ 등 주요 프로그램 성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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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자 : 이민화 (독립영화 감독, 2022년 ‘언더그라운드 플러스’ 수강생)
- 제작워크숍 ‘언더그라운드 플러스’ 참여 경험과 창작자로서 성장 과정 공유
- 배우고, 만들고, 상영하고,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서 오!재미동이 갖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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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자 : 김리아 (시각예술인, 오!재미동 갤러리 전시 작가)
- 오!재미동 서베이를 기반으로 한 전시 경험 공유
- 모두에게 열린 공간, 오!재미동 갤러리와 아카이브가 지닌 역할과 사회적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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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미동에 다녀왔습니다. 영화를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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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자 : 송경원 (씨네21 편집장, 영화평론가, 오!재미동 ‘영화구경꾼들’ 강사)
- ‘영화구경꾼들’ 12년의 기억과 추억 공유
- 영화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공동체적 경험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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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에게 열린 미디어센터의 필요성과 향후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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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자 : 김진숙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정책센터 팀장)
- 시민에게 열린 미디어센터의 존립 필요성과 공공 영상문화공간으로서 오!재미동의 의의
- 시민을 위한 다양한 미디어센터의 설립과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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